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의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첫번째로 코로 숨을 못쉬어서 입을 벌리고 있다고 합니다. 코가 막히니까 어쩔수 없이 입을 벌려서 숨을 쉰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눈밑의 다크서클 입니다. 이 다크서클을 울혈이라고 하는데 알레르기비염 환자들은 얼굴에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눈 밑에 피가 고여서 검게 보인다고 합니다. 알레르기 비염 있으면 정말 피곤합니다. 밤에 잠잘때도 코가 막혀서 무호흡으로 깨는경우가 많아서 아침에 일어나면 잠을 잔거같지도 않고 피곤하고 집중도 잘 안되고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콧물도 계속 나오면 휴지 한통은 금방 사용해버립니다. 올 가을 비염 안걸리고 무사히 넘어갔으면 좋겠네요.ㅠㅠ
유산균을 섭취하면 위산에의해 죽거나 해서 장까지 도달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유산균을 섭취하고 유산균의 먹이인 식이섬유도 먹어줘야 유산균이 장에서 더 많이 살아나서 유산균 효과를 볼 수 잇다고 하는데요. 유산균만 먹으면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의 수가 얼마 안되지만 식이섬유가 충분할 경우 살아남은 유산균 한마리당 하루에 2500억 마리 증식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평소 식사를 할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으면서 유산균도 섭취하면 장 건강에 좋겠네요.
올해는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더 많은 사람에게 맞을수 있도록 한다네요. 무료로 독감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는 분들은 꼭 맞으시는게 좋을거 같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독감 예방 접종을 맞는게 좋을거 같아요. 올해는 독감 증상과 비슷한 코로나 때문에 가을과 겨울이 걱정입니다. 독감에 걸렸는지 코로나에 걸렸는지 알기 쉽지 않아서... 기침하고 코막히고 콧물나고 열나고 그러면 주변사람들이 걱정을 너무 많이 할거 같네요. 올해는 독감 예방접종을 꼭 해야겠어요.
올해 여름 시작하기 전만해도 역대급 무더위가 찾아올거라 기상청에서 했었지요. 그래서 얼마나 더울려나 걱정하고 있었는데 올해 장마가 유난히 길어서 그렇게 덥지 않았고 태풍까지 와서 이제는 춥네요. 그래서 올해는 에어컨을 사용하지도 않았고 방송에서 전기 아껴스라고 하지도 않아서 좋긴 한데 오랜 장마와 태풍으로 많은 피해가 생겨서 안타깝네요. 올해는 정말 유난히도 안좋은 일이 많은듯. 올해 액땜했다고 생각하고 내년에는 좋은 일만 생기길 기도합니다.
뉴스보는데 부산이랑 제주도 등 태픙이 지나가는 길 근처에 있는 도시들이 또 큰피해를 입었네요. 태풍 지나간지 얼마나 됬다고 또 태풍이 와서 이렇게 큰 피해를 주고 또 태풍이 두개나 생길지 모른다고 하는데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빨리 피해복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